비회원 토픽 0 5 4시간전 사진작가 한영수가 담은 1950~60년대 서울 다른 리얼리즘 사진작가들과 다르게 전후 서울의 피폐한 현실이 아니라 '일상의 활력'에 주목함 또 사진 그 자체로 세련되면서도 보는 맛이 있음 한영수는 당대에 1세대 광고사진가로 이름을 알렸고 일상 사진들은 큰 주목을 받지는 못함 중앙대 사진학과 출신인 딸 한선정이 아버지 작고 후 작업물을 정리하다 그 가치를 발견하고 직접 아카이빙하면서 세상에 알려짐 17년도에는 뉴욕국제사진센터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국내외 사진전에 초청되고 있음 이 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