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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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21:27
대한민국의 1호 국새는 없다
사진으로만 남아있는데
손잡이부분은 사자인지 개인지 기록도 없어서 추측만 하고있음
48년에 은으로 만들었다 기록은 있는데
언제 정확히 폐기했다는 기록이 없음
1962년 3월 안창호 선생께 건국훈장증을 수여하며 찍은게 사실상 마지막 흔적임
1963년에 위 거북이 모양의 국새로 바꿨는데
이때부터 한글 '대한민국'이 찍히게 됨
참고로 1호 국새는 '대한민국지새'라는 한자라고 함
2005년 감사원에서 국가기록물 전반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였는데 이때 1호 국새가 없음을 확인하였음
그 전까지는 없는지도 몰랐다는 소리
그리고 이때 '대한민국 제헌 헌법 원본'과 '1호 대통령인'도 분실되었음을 확인함...
제헌헌법이나 대통령인은 6.25 전쟁때 분실한 것으로 대충 파악은 했는데 1호 국새의 경우 6.25 전쟁때도 잘 썼다는게 문제.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이후 정부는 당시 국새를 관리하였던 공무원들을 만나 조사를 진행하였으나 모두 기억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함
Ps. 참고로 현재 쓰고있는 국새는 5대 국새인데
4대 국새 제작자가 사기꾼인게 들통나
2000년대에만 국새가 3번이나 바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