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 토픽 0 2 6시간전 하영 "우리 할부지는 소록도 의사였다" 조부가 평생 소록도에서 나병환자를 치료하며 헌신했다 평생 아니고 3년간 >> 1949~1952년 소록도 병리과장으로 일하다가 전남대 교수로 떠남 소록도는 이렇게 환자 학살이라든가 강제낙태라든가 환자들을 향한 병원측의 폭력이 난무했던 곳이다 정확한 근무사항은 까봐야 알겠지만 이분도 마냥 좋은 일만 했다곤 못하겠다 이 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