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 토픽 0 14 04.25 14:50 90년대 LG카드의 집요한 채권추심 - 1990년 20대 회사원이 월북했음이 1991년에 밝혀짐- 알고보니 LG카드 290만원 연체했다가 채권추심에 시달린 것- 북한으로 도망치자 LG카드는 월북자의 부모와 접촉해 추심- 못주겠다고 하자 북한으로 따라가 추심하겠다며 통일원(현 통일부)에 요청근데 따지고보면 북으로 도망간놈이 더 대단.. 이 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