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 토픽 0 1 3시간전 하영 조부, "소록도 의료부서 책임자"였다 배우 하영의 조부 고 안부호 교수는 소록도에서 단순히 한센병을 연구한 의사가 아닌듯 하다. 공식 자료에 남은 직책은 ‘병리과장’이 아닌 ‘의무과장’이다. 환자 진료와 간호를 담당한 의료부서의 책임자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의무과장이라는 직책만으로 안 교수가 단종 수술과 낙태 등 특정 인권침해를 지시하거나 직접 가담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현재 공개된 자료에서는 이를 입증할 명령서나 수술기록 등이 확인되지 않기 때문. https://v.daum.net/v/20260813100353776 이 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