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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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17:00
성동일 본인도 참석하지 않은 아버지의 발인식에 다녀오고 아버지 제사도 지내주고 있다는 성동일 아내.JPG
당시 성동일은 아버지와 오랫동안 떨어져 지냈고
성동일의 아버지가 거칠고 사랑주는거에 인색해서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도 결국 장례식, 발인식도 참석하지 않았는데
성동일의 아내가 아버님이 위독하시다는 소식을 듣고
첫째 준이, 둘째 빈이 데려가서 돌아가시기 3일전에 인사드리고 왔다고 함..
그리고 이후 성동일 아버지 제사를 아내가 지내주고 있다고.
성동일이 본인도 안갔는데 아내가 마지막으로 인사드려주러 가고 제사 지내주고 하는거에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고 함.
출처 : https://m.bboom.naver.com/best/get?boardNo=9&postNo=4359304



























